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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위복? 곤파스 덕분에 생긴 일감호 울타리
이동찬 기자 | 승인 2010.12.02 22:16

   
▲ 일감호에 새로 생긴 울타리 ⓒ 이동찬 기자

우리대학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일감호에 울타리가 생겼다. 태풍 곤파스 때문에 일감호 주변 나무들이 사라진 덕에 단전 문제가 제기됐고 결국 울타리 설치로 이어졌다.

이동찬 기자  fort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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