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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The Change〉선본 반발〈The Change〉선본 정,부후보 징계 항의 삭발
이동찬 기자 | 승인 2011.12.03 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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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The Change> 이태우 선본장이 중선관위의 징계가 부당하다며 학우들의 서명을 촉구한다고 외치고 있다.
   
▲ 2. 김형석(문과대·사학4) 학우가 발언하고 있다.
   
▲ 3. 삭발식이 준비되고 있다
   
▲ 4. 〈The Change〉 선본에서 배포한 항의 유인물을 법과대 중선관위원이 읽고 있다
   
▲ 5. 다함께에서 피선거권박탈 징계가 절차상 무효임을 주장하고 있다.
   
▲ 6. 학생회관 앞에 붙은 <The Change> 선본의 삭발식 공고문
   
▲ 7. 공강이 많은 금요일에도 불구, 많은 학우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았다
   
▲ 8. <The Change>의 박솔지 정후보가 삭발식 전 눈물을 흘리며 호소하고 있다.
   
▲ 9. 삭발식을 준비하는 <The Change>의 정후보와 부후보
   
▲ 10. 눈물 속에서 삭발식이 진행되고 있다
   
▲ 11. 삭발식이 진행되고 있다
   
▲ 12.삭발식이 진행되고 있다
   
▲ 13. 삭발식이 진행되고 있다
   
▲ 14. 잘려나간 머리카락
   
▲ 15. 많은 학우들이 이를 지켜보고 있다
   
▲ 16. 삭발식이 진행된 후 <The Change> 박솔지 정후보가 발언하고 있다

 

이동찬 기자  fortress@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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