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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중선관위 피선거권 박탈 징계선본 이의제기 끝나야 개표
이동찬 기자, 김현우 기자 | 승인 2011.12.03 0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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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중선관위원장과 더체인지 선본이 징계 관련, 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 2. 김진겸 정치대 회장 당선자와 이수정 문과대 회장 당선자가 중선관위의 결정에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피켓으로 시위하고 있다.
   
▲ 3. 더체인지 선본 후보자들이 중선관위 징계에 항의하고 있다
   
▲ 4. <The Change> 이태우 선본장이 녹취록을 듣고 있다
   
▲ 5. 이태우 선본장이 징계 관련 절차상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 6. 이수정 문과대 회장 당선자와 공과대 이창재 중선관위원이 언쟁을 벌이고 있다.
   
▲ 7. 회의가 지속되자 많은 학우들이 온풍기를 들고 회의 내용을 기다리고 있다.
   
▲ 8. 비공개 회의 진행이 옳지 않다는 의견이 들어오자 중선관위에서 회의를 공개했다. 공개된 자리에서 의결을 부치고 있는 모습. 마지막에 논의된 선본 징계는 피선거권 박탈로 결정됐다.

이동찬 기자, 김현우 기자  fortress@konkuk.ac.kr, withtmac@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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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김진겸 정치대 회장 당선자와 이수정 문과대 회장 당선자가 중선관위의 결정에 납득하지 못하겠다는 피켓으로 시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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