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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없는 아침을 위하여
김민하 기자 | 승인 2012.03.12 20:29

새 학기가 시작된 지 일주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적응이 안 된 학우 분들 많으시죠? 기자 본인도 첫날부터 지각을 해서 걱정이 많아요. 매일 알람을 맞춰두지만 끄고 다시 꿈나라로 가는 경우가 다반사에요. 그래서 학우들의 잠을 깨워 줄 알람 어플들을 다운받았는데요, 그 중 가장 짜증나지만 지각없는 아침을 만들어 줄 어플을 소개할께요. 

   
'Alram clock plus'라는 어플은 수학문제를 풀어야만 알람이 꺼지는 똑똑한 어플이에요. 수학 문제의 난이도는 △매우 쉬움 △쉬움 △중간 △어려움 △매우 어려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매우 쉬운 난이도의 경우 한자리수 덧셈 뺄셈 문제가 주를 이루고, 매우 어려운 문제에는 덧셈 뺄셈에 곱셈과 나눗셈도 해야 해요. 또한 핸드폰에 내장된 알람보다 다시울림 간격이 다양하고, 설정한 간격과 횟수만큼 계속 알람이 울리는 스누즈 기능도 장점이에요!

 이 어플만 있다면 지각하지 않는 것! 어렵지 않아요~ 그저 시간만 맞추고, 수학문제를 푸는 잠깐 동안의 짜증만 참으면 되요~ 고통의 시간이 지나면 지각하지 않는 자신을 보며 자랑스러움을 느낄 수 있어요~ 새 학기를 맞이한 학우분들 모두 'Alram clock plus'으로 지각없는 신학기를 맞이해 보아요~ 출석 점수 감점 영원히 굳바이~

하나 더! 또 기자의 덤벙대는 성격이 드러나는데요, 기자는 복수전공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신청기간을 놓치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바로 학교 소식을 알려주는 'KU Campus Life'를 다운받았지요. 무엇이든지 스스로 찾아 살아가야 하는 대학생활, 저 같은 실수 안하시려면 이 어플을 받아 번거롭더라고 미리미리 확인하는 것이 좋겠죠? 공지사항 이외에도 도서검색, 열람정보, 식당 메뉴, 캠퍼스 지도와 전화번호 검색도 가능하답니다! 우리대학 학생이라면, 스스로 대학생활을 잘 챙겨야 하는 학생들에게 꼭 필요한 어플이죠!

김민하 기자  kkot34@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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