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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풍은 즐거워
취재부 | 승인 2003.05.13 00:00

건대학원방송국의 1학기 최대 잔치 ‘개국 43주년 기념 제3회 Open Studio’가 지난 6일 늦은 4시 30분 새천년관 앞 원형무대에서 열렸다. ‘소풍’이라는 주제로 김진기(경영대·경영3)군과 신지혜(문과대·영문3)양의 사회로 열린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해 공연을 즐겼다.

우리대학 힙합동아리 ‘wanna family’의 댄스와 랩 공연에 이어 이라크전과 우리정부의 이라크전 파병을 비난하는 꽁트를 공연했다. 초대가수 ‘거미’는 타이틀곡 ‘그대 돌아오면’에 이어 4곡을 부르며 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행사를 준비한 김진기 건대학원방송국장은 “오전까지 계속 비가 와 걱정했는데 비도 그치고 사람도 많이 와 기쁘다”며 만족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 행사는 건국대학교 학원방송국 홈페이지(abs.konkuk.ac.kr)에서 다시 볼 수 있다.

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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