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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학생 힘으로
취재부 | 승인 2003.05.13 00:00

정치대는 “통일에 관한 문제를 학생들이 모여 토론·실천하며 통일에 대한 주체적인 시각을 갖자”는 취지 아래 조국통일 위원회(아래 조통위) 발족을 준비중이다. 조통위의 위원장직을 맡을 이기혁(부동산4) 정치대 학생회장은 “지난달 29일 무산되었던 전체학생대표자회의 때 인준 받지는 못했지만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하겠다”고 밝혔다. 조통위는 김일성 종합대학과의 학술교류, 교수들과 함께 하는 8월 평양답사 및 금강산 모꼬지를 준비하고 있다.

조통위는 대자보 부착 그리고 학생회, 동아리 집행부들과의 간담회를 통한 홍보를 계획하고 있다. 이기혁군은 “특정 소수만이 참여하는 활동이 아닌 모두가 함께 하는 행사가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사업 추진을 통해 조통위 사업의 초석을 다지는 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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