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캠퍼스 뉴스
2018년 1학기 건대신문 사령
건대신문 | 승인 2018.03.05 00:10

<편집국장>

△최의종 (공과대·기술융합공학15)


<부편집국장>


△이다경(문과대·국문17)


<부장기자>


대학1부장
△김남윤(사과대·정외17)


대학2부장
△김예신(경영대·경영17)


문화부장
△이준규(사과대·융인17)


미디어부장
△이승주(사과대·국무17)

 

<퇴임>

△최수정(문과대·영문15)
△유동화(문과대·영문16)
△이용우(문과대·철학16)

건대신문  webmaster@popkon.net

<저작권자 © 건대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건대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