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야누스> 여름엔 엘리베이터 속 뜨거운 수업! 건대신문사 2014-06-23 22:37
< 건국대 교수들의 시국선언문 전문> 건대신문사 2014-06-15 22:58
<야누스> 고주망태 놀부 愚公님들의 진상! 건대신문사 2014-05-29 19:42
세월호 사건을 바라보는 우리들의 자세 이동오 (공대·기계공2) 2014-05-26 21:05
우리는 이대로 좋은가? 박혁 (법과 정치 강사) 2014-05-26 21:01
라인
여러분의 궁금증을 풀어드립니다 건대신문사 2014-05-26 21:01
대학 자율성 높일 제도적 고민 필요 건대신문사 2014-05-26 20:49
건대 앞, 서울 핵심 거리로 부상 대학 브랜드와 문화를 심자 건대신문사 2014-05-26 20:44
<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타인의 삶” 건대신문사 2014-05-26 20:35
<건대신문 FM> 1부 털털한나라, 스코틀랜드 건대신문사 2014-05-26 20:25
라인
<야누스> 화재를 부르는 愚公 미용사! 건대신문사 2014-05-13 12:04
[강연] '이영표의 청춘토크' 건대신문사 2014-05-13 11:55
[상허연구관] 정치대, 실험실습비로 신문 구독 건대신문사 2014-05-13 11:52
[취업・진로] 아자! 스펙을 초월하자! 건대신문사 2014-05-13 11:49
[취업・진로] 찾아가는 청년버스 건대신문사 2014-05-13 11:47
라인
<건대신문 FM> 2부 스포주의 "라붐" 건대신문사 2014-05-12 22:20
<건대신문 FM> 1부 따뜻한 나라, 프랑스 건대신문사 2014-05-12 21:52
학생기구, 학우들을 위한 소통을 건대신문사 2014-05-12 21:42
캠퍼스 안전체제 재구축하자 건대신문사 2014-05-12 21:36
<야누스> 호랑이 愚公들아, 마이크 행방은? 건대신문사 2014-04-22 17:48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