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술지주회사 성과를 학생창업으로 연결짓자 건대신문사 2014-11-11 19:02
대외활동을 생각하고 있는 지금 당신에게 건대신문사 2014-11-11 18:58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사 2014-11-11 18:51
계속, 거듭, 또 다른 삶의 모색 전우형 교수 2014-11-11 18:05
<야누스> 이과대 모차르트牛公의 열악한 창작환경! 건대신문사 2014-10-15 17:12
라인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사 2014-10-15 17:05
우리의 집단은 신뢰가 있습니까? 이상환 (공과대ㆍ환경공3) 2014-10-15 16:25
은행보다 강한 향기 임유진(경영대‧경영3) 2014-10-15 15:35
장애인 교육권을 위한 적극적 배려 정책 필요 건대신문사 2014-10-02 14:58
대학생 주거문제 해결책, 밖에서도 찾아보자 건대신문사 2014-10-02 14:55
라인
나 자신을 버려보자! 박현수(공과대·산업공3) 2014-10-02 14:51
이순신, 바다의 전설로 남다 건대신문사 2014-10-01 16:41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건대신문사 2014-09-19 16:33
상해, 어디까지 가봤니? 건대신문사 2014-09-05 11:42
총학생회, '활동적 비권'으로부터 배워야 금준경(문화콘텐츠/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2014-07-16 11:48
라인
예디대 전시공간 확충공사 진행 건대신문사 2014-07-16 10:45
수면제 과다복용 스스로 신고해 앰뷸 런스 소동 건대신문사 2014-07-16 10:44
2014년 2학기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 출 신청 건대신문사 2014-07-16 10:43
통일인문학연구단에서 개최하는 제36 회 콜로키움 건대신문사 2014-07-16 10:42
졸업하고 싶은 사람?! 건대신문사 2014-07-16 10:4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