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7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취재 거부는 곧 소통을 거부하는 일
기자들에게 있어서 마감이란 높고 험한 산을 등반하는 과정에 비유할 수 있다. 소재를 구하면 취재를 하고 원고를 쓰는 것이 산을 오르는 과정이며, 원고를 끝마치면 정상에 오르는 것과 같다. 그 외 조판이나 남은 마무리...
건대신문사  |  2012-05-07 14:42
라인
<건축학개론>, <은교> 그리고 버스커버스커의 <이상형>
2011년 슈퍼스타K3에 참가해 준우승을 차지한 버스커버스커라는 3인조 밴드의 노래가 대한민국을 흔들고 있다. 3월에 발매한 정규앨범의 곡들이 한 음악사이트의 톱10 안에 6곡이나 진입했단다. 나는 그 중에 <이상형...
강지은(문과대 강사)  |  2012-05-07 14:36
라인
총장 신임투표와 언론의 반응
우리학교 교수협의회는 2일 교수총회를 열고 김진규총장에 대한 해임권고안을 95.1%의 찬성률로 채택했다. 이에 앞서 직원노조도 지난달 30일 총장 신임투표를 실시해 89.5%가 불신임하는 것으로 응답했다. 교직원 단...
건대신문사  |  2012-05-07 14:28
라인
우리는 [WE'RE]
지난 4일 늦은 7시 30분, 제 2학생회관 노천극장에서 예술문화대학 의상디자인학과 학우들의 졸업작품 패션쇼 'WE'RE'이 열렸다.
건대신문사  |  2012-05-07 05:45
라인
현대 소설가 시리즈 4편_박민규(지구영웅전설)
박민규라는 참 특이한 작가가 있다. 작가 프로필 사진을 보면 얼굴의 절반은 선글라스로 가리고 있고, 시상식에서는 느닷없이 타이거 마스크...
건대신문사  |  2012-05-07 03:27
라인
내려앉은 수의학관 천장
지난 6일, 불어닥친 강풍으로 수의학관 중앙 통로의 천장이 무너졌지만 다행히 다친 학우는 없었다.
건대신문사  |  2012-04-09 23:37
라인
학우들의 관심이 필요할 때
지난 2월 21일, 김진규 총장은 올해 우리대학을 이끌어나갈 ‘학사운영 3대 지침’을 발표했다. 김 총장의 지침은 △One university 개념 학교운영 △교수 성과보상제 실시 △단과대학과 학부 병용 학교 운영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34
라인
총장석학교수와 총장기여교수
최근 우리대학은 연구업적이 탁월한 두 명의 교수를 총장석학교수로 임명하고 특진시켰다. 너무 잘한 일이라고 크게 박수쳐야 한다. 교수업적평가제도가 도입되고 10여년이 지나는 동안 연구실적이 걸출한 교수를 특진시키자는 ...
송기형(영화)  |  2012-04-08 22:30
라인
자동문의 평등학
자동문을 이용해본 적 있는가. 자동문을 이용하는 방법은 그것 앞에 서는 것. 그리고 문이 열리면 그것을 통해 새로운 공간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이런 일상생활에서 이용되는 자동문으로부터 우리는 평등의 가치를 발견해 낼...
권현우(정외 12졸)  |  2012-04-08 22:28
라인
아름다움과 땀
황소상이 있는 중앙 정원의 목련이 일제히 흰 망울을 터트렸다. 4, 5층 높이의 목련 대여섯 그루가 흰 꽃망울을 주렁주렁 달고 행정관을 배경으로 열병하듯 늘어선 모습은 마치 흰 드레스를 입은 숙녀들이 미소를 머금고 ...
건대신문사  |  2012-04-08 22:27
라인
[현대소설가 시리즈3] 손홍규_이슬람 정육점
과연 누가 좋은 문학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명쾌한 정의를 내릴 수 있을까. 문학의 가치에 대해 판단하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이런 ...
김선민(국문4)  |  2012-04-08 22:18
라인
청년 정책, 잘 살펴보고 투표하자!
*청년 일자리 정책대학생들의 최고 고민은 누가 뭐래도 ‘취업’이다. 이에, 각 정당들은 일자리 창출, 노동환경 개선, 사회 안전망 확충...
김용식, 김민하 기자  |  2012-04-08 22:12
라인
학생들이 진정 원하는 것
올해 1학기부터 우리대학 교양과정이 대대적으로 개편됐다. 교양교육 전담기구인 ‘글로컬 소통ㆍ통섭 교육원’이 설립됐으며 기초교양은 ‘소통교양’으로, 핵심교양은 ‘통섭교양’으로, 또한 일반교양은 ‘인성교양’이라는 명칭으...
건대신문사  |  2012-04-02 20:51
라인
2012년, 제44대 총학생회 선거 개표 현장 생중계
2012학년도 총학생회 투표가 29일 늦은 9시에 마감됐다. 늦은 6시 기준 총 16586명의 유권자중 9136명의 투표로 55.08%의 투표율을 보였다. 단과대 유권자수 (명) 투표인원(명) 최종 투표율 문과대 1...
건대신문사  |  2012-03-29 21:39
라인
20살, 함께해서 즐거운 힘찬 발돋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수험생활을 끝낸 지 세 달쯤 됐을 무렵이었다. 그때까지도 나에게 대학생활이란 여전히 두 단어로 표현되는 것이었다. ‘설렘’과 ‘두려움’.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수업방식과 대학생...
허진선(정외1)  |  2012-03-26 06:52
라인
쓸모없음(無用)의 쓸모(有用)에 대하여
나무가 한 그루 있었다. 둘레가 백 아름도 넘고 높이는 산만했다. 가지 하나로도 배를 만들 만한데, 그런 것이 수십 개나 되었다. 그런데 어떤 목수가 나무를 보지도 않고 지나쳤다. 제자가 급히 쫓아가 물었다. “스승...
문현선  |  2012-03-26 06:49
라인
우리대학에 대한 외부 평판도
3월 23일과 24일에 걸쳐 1박2일로 진행된 2012학년도 교무위원 워크숍은 현재 우리가 안고 있는 과제와 가야할 방향에 대한 진지한 토론과 고민을 공유한 자리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서울과 글로컬캠퍼스의...
건대신문사  |  2012-03-26 06:48
라인
[현대소설가 시리즈2] 김애란_두근두근 내 인생
따로 시간을 내지 않으면 소설책 한 권 읽기도 어려운 시기인 것 같다. 한창 취업 전선에 뛰어든 20대들에게 왜 문학을 멀리하는지 묻는 것도 머쓱할 정도다. 토익 점수 따기와 자격증 공부, 심층면접 준비, 학점 관리...
김선민 학우(국문4)  |  2012-03-26 06:17
라인
제44대 총학생회 선거후보자 정책공청회
◆공약 외 공통 1. 작년에 이어 총학생회(총학) 선거에 다시 출마했다. 지난해 선거가 파행된 이유와 아쉬웠던 점을 말해 달라. 또 그...
권혜림, 김현우 기자  |  2012-03-26 04:14
라인
내가 생각한 동거, 그들이 생각한 동거
최근 브라질에서는 한 집에 동거하는 16명의 남녀 참가자를 24시간 촬영해 방송하는 리얼리티 쇼 ‘빅 브라더 브라질’이 인기를 끌고 있...
건대신문사  |  2012-03-26 04:04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