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놓치지 말자! 장안벌 소식 정여은 기자 2019-10-16 18:00
2020학년도 수시지원, 성공적으로 마쳐 정여은 기자 2019-10-10 00:00
사라져가는 계절 정여은 스포츠부 정기자 2019-09-06 11:53
[인터뷰]Apple WWDC 2019 Scholarship 수상자, 이재성 학우를 만나다 정여은 수습기자 2019-06-07 12:00
봄을 알리는 체육대회 개최 정여은 수습기자 2019-05-17 14:00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19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