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12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기호 2번 박원순 김혜민 기자 2014-05-26 20:36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기호 1번 정몽준 김혜민 기자 2014-05-26 20:25
부영건설 이중근 회장 80억 상당 기부 김혜민 기자 2014-05-26 20:16
제6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서울시장 후보 인터뷰 김혜민 기자 2014-05-26 20:11
슬퍼만 하기엔 우리의 죄가 너무 크다 김혜민 기자 2014-05-12 21:27
라인
생활협동조합, 우리도 할 수 있을까 김혜민 기자 2014-05-12 19:45
우리대학, 서울 동부의 창업거점대학으로 자리매김 김혜민 기자 2014-05-12 19:44
다른대학의 생활협동조합은? 김혜민 기자 2014-05-12 19:38
정치대 학생총회 3년 연속 성사 김혜민 기자 2014-04-22 17:18
송희영 총장 '새내기들에게 보내는 편지' 김혜민 기자 2014-03-24 17:21
라인
2014년도 학부등록금 동결, 일부대학원은 인상 김혜민 기자 2014-03-24 17:17
2014년도 학부등록금 동결, 일부대학원은 인상 김혜민 기자 2014-03-04 13:09
김진석·장영백 교수 해임 김혜민 기자 2014-03-04 13:08
김진석, 장영백 교수 징계 22일로 미뤄져 김혜민 기자 2014-01-17 22:46
이사회, 장영백 교협의장과 김진석 동문교협회장 징계하기로 김혜민 기자 2014-01-07 14:23
라인
"'대학발전 저해시키는' 구성원에 단호히 대응할 것" 김혜민 기자 2014-01-03 20:42
합법이냐 불법이냐 김혜민 기자 2013-12-13 15:46
그들이 파업에 참가한 이유 “공공재는 필연적으로 적자가 발생한다” 김혜민 기자 2013-12-13 15:44
언제부터 시민들을 그리도 감싸주셨는지 김혜민 기자 2013-12-13 15:43
‘RUN 2 U’대학원 총학생회 당선 김혜민 기자 2013-12-13 15:41
여백
건국대학교 건대신문사
05029 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120 건국대학교 학생회관 5층 건대신문사
대표전화 : 02-450-3913  |  팩스 : 02-457-3963  |  창간년월일: 1955년 7월 16일  |  센터장 : 김동규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규
Copyright © 2020 건대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